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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베켄인 : 일, 동료, 조직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세상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과 방식으로 해결하고, 충분한 권한과 책임을 받아 신나게 일하고 싶은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사람들입니다.

자기주도성 : 명확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일에 몰입합니다.

공개공유 : 빠른 실행을 위해, 정보 및 의사결정과정을 공유합니다.

수평 커뮤니케이션 : 최선의 의사결정을 위해 무엇이든 솔직하게 의견을 냅니다.


이렇게 일해요


공개하고 공유합니다.

모든 믿음의 시작은 공유이므로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공유합니다.
결론 뿐만 아니라 의견 개진과 토론의 내용, 외부적인 일까지도 모든 부서가 모두 공유합니다.

논의 과정을 보면 동료들이 일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고, 그 속에서 더 나은 길을 찾고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이유로 어떤 시점에 공유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다면 보안을 유지하되, 이후 공유할 때는 공개할 수 없었던 사정을 설명합니다.

단, 정보 공개를 할때는 100 : 0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부에서는 모든 것을 공개하고(100), 베켄을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는다(0).”



권한과 책임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쟁자들을 제치고 빛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건,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도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권한을 적임자에게 위임합니다. 팀장, 파트장, 셀장 뿐만 아니라 팀원까지도 누구나 적임자라면 권한을 위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위임자가 피위임자의 역량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위임하지 않습니다. 권한의 위임 단계와 범위가 명확히 기술되어 권한을 위임하는 사람과 권한을 받는 사람 간에 오해가 없습니다.



수평 커뮤니케이션

팀장/파트장/셀장/팀원은 직급이 아니라 맡은 역할이며, 역할에 따라 권한과 책임이 차등적으로 부여됩니다.

그러나, 업무 협의를 할 때에는 이러한 차이에 구애받지 않는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한 모두 같은 책상을 쓰고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은 이러한 정신을 우리의 공간에 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팀원과 다른 팀의 팀장이 업무협의 하는 모습도 우리에게는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우리는 ‘조직장끼리 협의해서 실무자에게 알려주기’ 방식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해당 업무의 적임자라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합니다.



신뢰, 충돌, 헌신

신뢰: 충돌하더라도 서로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
충돌: 불편함을 감수하고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는 행동을 의미하며 이성적이고 객관적 근거를 갖춘 대립의 과정
헌신: 결정된 사항에 대해 수용하고 결정에 몰입하는 태도

우리의 의사결정은 신뢰-충돌-헌신의 과정을 따릅니다. 신뢰는 충돌하더라도 서로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충돌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는 행동이며, 이성적이고 객관적 근거를 갖춘 대립으로, 해결책을 찾기 위한 과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헌신은 결정된 사항에 대해 수용하고 결정에 몰입하는 태도입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치열하게 충돌하여 결정된 사안이라면, ‘우리의 결정’으로 수용하고 헌신합니다. 신뢰-충돌-헌신은 함께 답을 찾아 나가는 총체적 과정이며 어느 한가지를 생략할 수 없습니다.



다른 부서의 일도 우리의 일입니다.

묵묵히 자신의 일만 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팀의 아지트를 열심히 들여다 보고 참견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다만 그 참견과 의견에는 신뢰와 존중이 기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반대로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다른 구성원들이 의견을 준다면, 경청합니다. 우리는 각자의 팀에 소속되어 있지만, 그 이전에 베켄의 구성원이니까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빠르게 실행하는 DNA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누구도 정답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아도 주어진 정보와 상황 안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빠르게 실행합니다.

텍스트로 내용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다면, 문서를 꾸미는 데 시간을 투자하기보다 신속하게 공유하고 결정하여 남들보다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일단 실행하고, 만일 실패한다면 이유를 찾아내 빠르게 개선합니다.

이렇게 만들고-측정하고-배우는 과정을 기민하게 반복함으로써, 베켄만의 우수한 서비스를 완성해 나갑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빠른 실행이 우리의 DNA라고 믿습니다.



실패에서 길을 찾습니다.

탐험 중에 목적지와 다른 곳에 다다르면, 돌아가면 됩니다.

우리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이 길이 아니란 걸 배운 것입니다.
회고는 실행을 통해 얻은 경험을 되돌아보고 지식화하여 우리의 지혜로 쌓아나가는 활동이며, 성공을 통해서도, 실패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후, 각자의 경험을 회고하고 리뷰함으로써 성장합니다. 회고가 도전 의지를 자극하고, 반복 될지도 모르는 삽질을 줄여줄 것이라 믿습니다.


서로의 일하는 방식을 존중합니다.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물류담당, 회계담당, 고객대응팀, 여자사람, 남자사람.
우리는 모두 다른 존재이기에, 서로가 소통하고 일하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해합니다.

주위를 보면 서서 일하거나, 옥상에서 일하거나, 웹툰을 보거나, 심지어는 업무시간에 게임하는 동료들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동료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인정합니다.

다만, 내가 선택한 방법이 다른 동료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구성원의 하나로서 충분한 성과를 내고 있는지 항상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일할 때 가장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 믿습니다.




복지제도


4대보험 :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금 : 퇴직금 지급

지원금 : 직책 수당, 장기 근속자 지원, 자기 개발비 지급

인센티브 : 연 4회 상여금 지급, 년 1회 매출신장액을 기준으로 보너스 지급

휴가 : 연차, 반차, 정기휴가, 경조휴가, Refresh휴가, 여름휴가(3일), 겨울휴가(2일)


더 자세한 복지제도는 인재영입 -> 복리후생 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 복리후생 페이지 바로가기
베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공평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인사제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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